키빗업, 11월 9일 새 앨범 'NA-GARI'로 컴백

멤버 직접 작업 전반 참여
티징 콘텐츠 순차 공개 예고


그룹 키빗업이 11월 9일 두 번째 EP 'NA-GARI'를 발매하고 컴백한다./인코드엔터테인먼트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키빗업(KEYVITUP)이 컴백일을 확정하고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소속사 인코드 엔터테인먼트는 19일 "키빗업(태환 현민 세나 재인 루키아)이 11월 9일 두 번째 EP 'NA-GARI(나가리)'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앞서 키빗업은 15일 새 앨범 작업 과정을 담은 콘텐츠 'KVP Cloud(키빗업 클라우드)'를 기습 공개해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어 이들은 17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2026 K-POP COVER DANCE FESTIVAL WORLD FINAL(2026 케이팝 커버 댄스 페스티벌 월드 파이널)'에 참여해 세계 각국의 댄스팀들과 함께 신곡 댄스 챌린지를 깜짝 공개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어 이들은 'NA-GARI' 발매일까지 확정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이번 앨범에서 키빗업은 작업 전반에 직접 참여해 자신만의 개성과 매력을 한층 더 짙게 담아냈다는 후문이다.

키빗업은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이후 이들은 11월 9일 오후 6시 두 번째 EP 'NA-GARI'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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