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코리아
공주 왕도심 아파트가 거대한 시화집으로… 나태주 ‘풀꽃’ 감성 입혔다

더팩트

[더팩트 | 정병근 기자] 보이그룹 키빗업(KEYVITUP)이 더 과감한 비주얼로 신보의 강렬한 분위기를 예고했다.
키빗업(현민 태환 세나 재인 루키아)은 22일 자정 공식 소셜 미디어에 내달 9일 발매하는 두 번째 미니 앨범 'NA-GARI(나가리)'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멤버별 개성과 비주얼을 집중적으로 담아낸 개인 포토로 각자의 매력을 살린 비주얼과 분위기가 돋보인다.
멤버들은 과감한 포즈와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차별화된 비주얼을 완성했다. 마치 한 편의 패션 화보를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연출로 신보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을 향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키빗업은 비상구 캠페인, 홍대 그래피티 등 이색적인 프로모션들에 이어 첫 번째 콘셉트 포토부터 멤버 개개인의 개성을 선명하게 보여줘 앞으로 공개할 추가 티징 콘텐츠에도 관심이 모인다. 이들은 23일 단체 콘셉트 포토를 비롯해 다양한 프로모션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키빗업은 오는 11월 9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 앨범 'NA-GARI'를 발매한다.
kafka@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