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트리
카카오페이 퀴즈타임 정답 바로 공개 (10월 29일)

더팩트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라잇썸(LIGHTSUM)이 우체국예금을 알리는 얼굴이 됐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일 "라잇썸(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이 우체국예금 명예홍보대사에 위촉돼 10월 30일 서울 중앙우체국에서 진행된 위촉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현장에서 "좋은 기회로 함께하게 돼 정말 영광이고 감사하다. 우체국예금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우정사업본부 측은 "라잇썸의 친근하면서도 활기찬 이미지가 우체국예금에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감을 높였다.
라잇썸은 위촉식을 마치고 우체국 직원,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우체국예금 홍보영상 촬영에 참여하며 곧바로 명예홍보대사 활동에 나섰다.
지난 2021년 6월 10일 싱글 'Vanilla(바닐라)'로 데뷔한 라잇썸은 2026년 9월 23일 일본 데뷔앨범 'Re:idol(리:아이돌)' 발표하고 '일본식 아이돌'로 재데뷔를 선언했다.
이후 이들은 'Re:idol'의 타이틀곡 'どうして(도시테)'의 한국어 버전 '어떡해 (Doshite KR ver.)'를 10월 22일 발표해 국내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라잇썸은 6일 윈터송 'メリキス(메리키스)'를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간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