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깃발 든 차준환-박지우...'팀 코리아' 밀라노 올림픽 개회식 입장
피겨 차준환 선수와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 선수를 포함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선수들이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 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입장하고 있다. /밀라노=뉴시스
대한민국 선수단 박지우, 차준환 선수.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피겨 차준환 선수와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 선수를 포함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선수들이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 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입장하고 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개회식에서 92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 중 22번째로 입장했다.

이번 대회는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발텔리나-보르미오, 발디피엠메 등 총 4개 클러스터에서 분산 개최된다.

개회식은 밀라노를 중심으로 펼쳐졌다. 밀라노 개회식에는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을 비롯한 피겨 대표 선수 6명, 최민정(성남시청)을 비롯한 쇼트트랙 대표 6명, 박지우(강원도청)를 포함한 스피드스케이팅 대표 3명이 참석했다.

이중 차준환과 박지우가 한국 선수단 기수를 맡았다.

yenni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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