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최휘영 문체부 장관 "우리 선수단 입장 때 설레고 뿌듯"

우리 정부 대표로 개회식 참석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7일 오전(현지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한 뒤 "우리나라 선수단이 입장할 때 설레고 뿌듯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왼쪽부터 김재열 IOC 집행위원, 최 장관, 이수경 선수단장, 김택수 선수촌장. /뉴시스

[더팩트ㅣ정소영 기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7일 오전(현지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한 뒤 "우리나라 선수단이 입장할 때 설레고 뿌듯했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이날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메인프레스센터(MPC)에서 "전날 개회식에 참석했는데 현장에서 느껴지는 것들이 있더라"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난 4일 밀라노에 도착해 우리 정부 대표로 개회식에 참석했다. 한국 선수단이 차준환(서울시청)과 박지우(강원도청)를 기수로 앞세워 22번째로 입장하자 최 장관은 무대를 향해 손을 흔들었다.

최 장관은 지난 5일 밀라노 시내에 마련된 급식지원센터를 방문하고, 빌라 네키 캄필리오에 마련된 코리아하우스의 개관식에도 참석했다.

그는 일정을 소화한 뒤 오는 8일 귀국한다.

upjs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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