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이의진·한다솜, 크로스컨트리 스키애슬론 완주 실패…54위·65위

금·은 스웨덴, 동 노르웨이

이의진(부산광역시 체육회)과 한다솜(경기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 경기에서 레이스를 끝까지 마치지 못했다. 사진은 2022년 2월 5일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 국립 크로스컨트리센터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여자 7.5km+7.5km 스키애슬론 종목에 출전해 주행하는 한다솜 모습. /뉴시스

[더팩트ㅣ정소영 기자] 이의진(부산광역시 체육회)과 한다솜(경기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 경기에서 레이스를 끝까지 마치지 못했다.

이의진과 한다솜은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10km+10km 스키애슬론에서 각각 13.3km(43분37초8)와 11.8km(41분19초4)까지 소화한 뒤 랩(LAP)을 받아 경기를 마쳤다.

이의진과 한다솜은 각각 54위와 65위에 머물렀다.

이번 경기 금메달은 스웨덴의 프리다 칼손이 차지했으며, 은메달은 같은 나라의 에바 안데르손, 동메달은 노르웨이의 하이디 벵에게 돌아갔다.

upjs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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