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BC
김영희 "상견례 날, 동생이 ♥남편에게 도망가라고" (말자쇼)

더팩트

[더팩트│황원영 기자] 한국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체코에 패하며 4강 진출이 좌절됐다.
김선영-정영석 조는 7일 오후 10시 3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5차전에 출전해 체코의 젤린그로바 율리예-차비코프스키 비트 조에 4대9로 패배했다.
앞서 한국은 스웨덴전 3-10, 이탈리아전 4-8, 스위스전 5-8, 영국전 2-8로 내리 패배를 기록하며 라운드로빈 초반부터 고전했다.
이로써 5패를 기록하며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상위 4개 팀에 주어지는 준결승 진출이 불가능해졌다.
이번 대회 컬링 믹스더블에는 한국을 포함해 체코, 영국, 캐나다, 스위스, 스웨덴, 이탈리아, 에스토니아, 노르웨이 등 10개국이 참가했다. 김선영-정영석 조는 지난해 12월 올림픽 예선 대회(OQE)에서 한국 컬링 사상 처음으로 믹스더블 종목 올림픽 자력 진출을 확정지은 바 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