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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이태훈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3차전에서 크로아티아가 가나를 2-1로 제압했다. 가나가 1승 1무 1패(승점 4점)로 최종 조 3위를 기록하면서,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은 더 낮아졌다. xo9568@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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