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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더팩트|황준익 기자] 리오넬 메시가 북중미 월드컵 7호골을 터뜨렸다.
아르헨티나는 4일 오전 7시(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카보베르데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1-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전반 29분 메시가 경기의 균형을 깼다.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의 긴 스루패스를 받아 오른쪽 상단 구석으로 침착하게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 7호골이다.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6골)를 제치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메시는 월드컵 통산 20골을 달성했다.
plusik@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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