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먹고 즐기고 머무는 춘천의 가을…축제가 지역경제 깨웠다

팬앤스타
개그맨 허경환이 유튜브 채널 ’ggzz’에서 엔믹스 설윤과 배이가 출연한 ’허경환의 유행쇼’ 8회에서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설윤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남동생이 엔믹스 멤버임에도 불구하고 에스파 카리나의 열혈 팬이라고 밝혔다.
남동생이 휴대전화 뒤에 카리나의 포토카드를 끼우고 다닐 정도로 팬심이 깊다고 전했다. 또한 설윤은 남동생과의 일화도 공개했다.
남동생이 옆에 앉아도 되냐고 묻자, 설윤이 라면을 끓여 오라고 했고 남동생이 실제로 라면을 끓여 왔다고 말했다. 허경환은 이를 듣고 ″무서운 누나네″라고 반응했다.
이어 ″누가 옆에 앉으려고 라면을 끓여 와요″라고 말하며, ″그래서 카리나를 좋아하나 보다. 카리나는 라면도 안 시키고″라고 덧붙였다.
한편, 엔믹스는 지난 19일 미니 6집 ’Strange Muse’를 발매했으며,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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