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찬혁·이수현, 3층 셰어하우스 공개..."같이 안 살면 이수현 손해"

악뮤(AKMU) 이찬혁과 이수현이 함께 거주 중인 3층 셰어하우스가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22회에서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북한산이 내려다보이는 집 내부와 운동방, 노래방 등 다양한 공간이 소개된다.

이찬혁이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방과 그가 직접 고른 소품들도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두 사람은 현재 2년째 함께 살고 있다.

당초 올해 집 계약 만료 후 각자 살 계획이었으나, 최근에는 동거 연장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이찬혁과 이수현은 ″1년 더 같이 살아보는 방향으로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이찬혁은 ″같이 안 살면 이수현 손해″라며 새롭게 알아본 집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이 동거 연장을 고민하게 된 이유도 방송에서 공개된다.

또한, 이찬혁의 출근길 모습도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그는 국내에 한 대뿐인 2004년식 올드카를 직접 운전하며, 차량 내부에는 손으로 돌리는 창문 손잡이와 CD 플레이어 등이 남아 있어 이찬혁의 취향을 엿볼 수 있다. ’전지적 참견 시점’ 422회는 3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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