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제노, 타이페이 거리 한복판서 전한 근황...붉은 머리 눈길

NCT DREAM의 제노가 타이페이에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제노는 자신의 SNS에 ″I’m in #TAIPEI″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노는 연청색 재킷을 입고 도시 거리 한복판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으로, 붉은 머리가 눈에 띈다. 주변으로 나무와 건물이 어우러진 배경이 시선을 끈다.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이는 이번 사진은 팬들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NCT DREAM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공식적인 일정과 새로운 프로젝트 소식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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