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지젤, 2026년 생일 맞아 팬들과 특별한 시간 보냈다

걸그룹 에스파(aespa)의 멤버 지젤(GISELLE)이 2026년 생일을 맞아 팬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에스파 공식 SNS 계정에는 ’2026 GISELLE B-day PARTY [In MY Blood] 🎂’라는 문구와 함께 지젤의 다채로운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지젤은 보라색과 노란색이 어우러진 치어리더 복장을 입고 정면을 응시하는가 하면, 흰색 드레스를 입고 상장을 들고 서 있어 생일 파티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검은 배경과 공연장 무대 조명이 어우러져 의미 있는 행사였음을 알 수 있다.

에스파는 오는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데뷔 6주년을 기념하는 팬미팅 ’MY 보고 싶다 ae가’ 개최도 확정하며 팬들과의 만남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팬미팅은 3년 만에 열리는 행사로, 그동안 변함없이 응원해준 팬들에게 더욱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지젤은 에스파 내에서 멤버들과 함께 활발한 음악 활동과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그룹의 성장에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에스파는 국내외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멤버 각각의 개성과 매력을 바탕으로 팬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생일파티는 지젤의 팬과 멤버 모두에게 특별한 순간으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에스파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과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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