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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가 대신 써준 자기소개서... 기업들은 이런 식으로 잡아낸다

팬앤스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승수와 박혜연이 첫 애프터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두 사람은 ’미우새 표 합숙맞선’에서 최종 커플로 선정된 이후 첫 데이트를 하게 됐다.
김승수는 박혜연과의 만남을 앞두고 긴장한 모습을 보이며 데이트 준비에 신경을 썼다. 두 사람은 지난 만남 이후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았던 사실을 언급했으며, 이 과정에서 김승수가 박혜연의 마음을 오해하는 해프닝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데이트 당일, 김승수가 준비한 코스에서 예상치 못한 ’맨발’ 상황이 벌어져 박혜연과 김승수의 어머니 모두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스튜디오에 있던 최강창민은 ″저 데이트 괜찮은 거 맞냐″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또한 스튜디오에서는 ″난리 났다″, ″자칫하면 창피만 당한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후 두 사람은 김승수가 미리 예약한 식당으로 이동해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며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서로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같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승수는 영화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고, 분위기를 바꾸기 위한 선물을 준비해 박혜연의 관심을 끌었다.
김승수는 데이트 말미에 조심스럽게 다음 만남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혜연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박혜연은 1987년생으로 1973년생인 김승수보다 14살 어리다. 성균관대학교 무용학과를 졸업한 뒤 무용수로 활동하다 부상 이후 아나운서로 진로를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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