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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풀린다…KB스타뱅킹 '스타퀴즈' 7월 30일 정답 보니

팬앤스타
코요태가 여름을 맞아 전국 곳곳의 축제와 페스티벌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근 코요태는 ’보령머드축제 K-POP SUPER LIVE’, ’2026 울주 피크닉 콘서트: 여름밤의 꿈’, ’2026 거제여름해양축제’ 등 다양한 행사에 연이어 출연했다.
이들 무대에서 ’순정’, ’실연’, ’비몽’, ’파란’, ’콜미’ 등 대표곡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히트곡 무대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가 축제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코요태는 1998년 ’순정’으로 데뷔한 이후 대한민국 최장수 혼성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GO’, ’영웅’, ’반쪽’, ’바람’, ’사계’ 등 다양한 곡을 발표하며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에는 ’순정’, ’실연’을 만든 작곡가 최준영과 27년 만에 다시 협업해 신곡 ’콜미’를 발표했고, 이 곡은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했다.
공연 무대 역시 지속적으로 이어졌다. 코요태는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 흥’을 통해 대구, 서울, 부산, 울산 등 여러 도시에서 공연을 가졌으며, 지난 3월에는 자체 공연 브랜드 ’코요태스티벌’을 베트남에서 개최해 해외 팬들과 만났다.
또한 최근에는 멤버 전원이 모인 녹음실 사진을 공개해 새로운 음악 작업에 돌입했음을 알렸다. 코요태는 올 하반기 신보 발매와 함께 새로운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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