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여수 폐역 미평역, 허영만 만화기념관으로 새 출발

팬앤스타
리센느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단독 게스트로 출연한다. 2일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410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 영상에서는 리센느가 새 숙소로 이사한 일상, ’프리티 걸’ 활동 비하인드, 그리고 다음 활동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은 공개 5시간 만에 조회수 10만 회를 기록했다.
제작진은 ″최초 단독 게스트 리센느 특집. 함께여서 더 빛나는 리센느의 두 번째 이야기″라는 문구로 방송을 예고했다.
앞서 리센느는 지난달 11일 방송에서 리더 원이의 고향인 거제를 방문하고 새 숙소에 입성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당시 리센느는 역주행 전 쉽지 않았던 활동 시절을 떠올리며 ″방송 출연 기회가 많지 않았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후 리센느가 출연한 ’전지적 참견 시점’ 관련 유튜브 클립은 누적 조회수 600만 회를 넘겼고, 단독 특집이 마련됐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