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살림남2'서 은가은에 "결혼식 초대 안 해 서운" 토로

박서진이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은가은에게 결혼식 초대와 관련된 서운함을 털어놨다. 방송에서 박서진은 은가은을 반갑게 맞이하며 친해졌다고 생각했지만 결혼식에 초대받지 못해 아쉬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은가은은 두 사람이 친하긴 해도 서로 연락처를 주고받지 않았던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박서진과 은가은은 연락처를 먼저 물어보지 않은 책임을 서로에게 돌리며 장난스러운 대화를 주고받았다.

박서진은 은가은이 남편 박현호에게 애교를 부렸던 장면을 언급하며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은가은은 방송 이후 응원을 해주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전했다.

삼계탕 먹방에 대한 반응을 언급하며, ″너무 맛있게 먹는다고 해주셔서 계속 뭘 먹어야 하나 싶기도 하다″고 말했다. 박서진과 은가은은 서로 연락처를 주고받지 않은 것이 결혼식 초대 해프닝의 원인임을 확인하며,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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