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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계약…신현준 아내 회사에 '3억 7천' 몰아주기? [투데이픽]

팬앤스타
가수 준이 일상 속 소소한 순간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준은 최근 자신의 SNS에 활짝 웃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줄무늬 반팔 티셔츠와 검은 바지를 입고 오렌지색 벽과 회색 돌담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개를 약간 숙인 채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에서 편안하고 담백한 매력이 느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흰색 반팔 티셔츠와 검은색 바지를 입고 파란 벽화가 그려진 거리에서 몸을 앞으로 내밀며 미소를 짓고 있다. 손에는 붕대를 감고 있어 일상의 작은 흔적을 엿볼 수 있다.
그는 쪼그려 앉아 팔을 앞으로 뻗는 등 다채로운 자세로 개성 있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흰색 후드티와 회색 바지를 입고 도시의 어두운 거리에서 팔짱을 낀 채 서 있는 모습, 식탁 위 만두와 탕수육 등이 담긴 그릇들이 놓여 있는 사진도 함께 게재해 평범하지만 따뜻한 일상을 공유했다.
준은 이번 게시물을 통해 팬들에게 친근하고 자연스러운 일상의 모습을 보여주며 특별한 메시지 없이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들은 차분하면서도 소탈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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