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본가 공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서 신입 아나운서 시절 집·추억 사진 화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68회에서는 전현무가 신입 아나운서 시절 거주했던 본가가 자료화면을 통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공개된 방을 보고 ″이거 진짜 방이냐″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전현무는 ″지금도 저 방이 있다. 본가다.

어머니가 제 방을 안 바꾸셔서 거의 그대로 있다″고 말했다. 공개된 공간에는 전현무가 예능 대본을 준비하던 데스크탑과 어린 시절 사진 등이 있었으며, 신입 시절에도 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확인됐다.

김숙이 전현무에게 나이를 묻자 그는 ″서른 정도″라고 답했고, ″KBS에 지울 자료가 너무 많다″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돈 많이 벌어야 한다.

저거 다 사와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전현무가 현재 거주 중인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파트는 지난해 8일 61억 원에 거래가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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