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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식증 의혹' 아리아나 그란데, 결국 활동 중단 [월드이슈M]

팬앤스타
그룹 세븐틴의 에스쿱스가 뉴트럴 보드카하이볼 광고 촬영 현장에서 색다른 스티커 아트 연출을 선보이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에스쿱스는 자신의 SNS에 검은색 가죽 재킷을 입고 스티커가 부착된 어두운 벽을 만지는 모습과 백색 단색 배경에서 동료와 어깨동무를 한 채 미소 짓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그는 편안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에스쿱스가 참여한 이번 광고는 캐나다 원조 보드카 하이볼 브랜드 뉴트럴의 국내 출시와 함께 진행됐다.
뉴트럴은 레몬 농축액과 보드카, 탄산을 조합한 제로슈거(무설탕) 보드카 하이볼로, 산뜻한 맛과 깔끔한 음용감을 강조해 젊은 소비자층의 호응을 얻고 있다. 제품의 특성을 살려 화사한 노란색과 흰색 스티커를 통해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표현했다.
에스쿱스는 게시물에 ″#광고 #뉴트럴 #뉴트럴보드카하이볼″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제조사인 오비맥주가 권고하는 음주 경고 문구를 함께 전했다. 해당 문구는 지나친 음주가 뇌졸중, 기억력 손상, 치매를 유발할 수 있으며 임신 중 음주가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인다는 내용을 담았다.
한편, 에스쿱스는 최근 한음저협 정회원으로 승격되며 음악가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또한 곧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패션쇼 참석을 위해 출국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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