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유타, 5인 체제 첫 앨범 'BLINGY' 컴백 예고..."최선 다하겠다"

NCT 127의 멤버 유타가 그룹의 새 정규 앨범 ’BLINGY’ 발매와 함께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오는 8월 24일 공개되는 이번 앨범은 NCT 127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일곱 번째 정규 앨범으로, 총 9곡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유타가 포함된 5인 체제로 재편된 팀의 첫 신보라는 점에서 팬들의 기대가 크다. 유타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 Episode.

3’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 프로모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상 속에서 그는 흰색 티셔츠에 검은색 조끼를 입고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으로 등장해 차분하면서도 굳은 각오를 드러냈다.

멤버들과 함께 다시 완성해 나가는 무대와 음악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며 팬들과 깊은 교감을 나누고 있다. 한편, 유타는 올해 일본에서 단독 토크쇼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10월에는 첫 단독 라이브 투어 ’YUTA LIVE TOUR 2025 -PERSONA-’를 개최한다.

13회에 걸쳐 도쿄, 오사카 등 일본 10개 도시를 순회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존재감을 확고히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10월 26일 첫 번째 정규 솔로 앨범 ’PERSONA’ 발매도 앞두고 있어 현지 활동에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NCT 127은 정규 7집 ’BLINGY’를 통해 지난 10년간 이어온 음악 여정을 돌아보고 팀의 결속과 자신감, 그리고 새로운 방향성을 담아낸다. 멤버 유타 역시 5인 체제에 맞춰 노래와 안무를 재정비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다고 밝히면서도 팬들에게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앨범과 연계한 투어 일정과 다양한 콘텐츠 공개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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