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락페스티벌', 쏜애플→지소쿠리클럽 등 3차 라인업 공개

10월 3일·4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서 개최'렛츠락페스티벌' 3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쏜애플 크랙샷 지소쿠리클럽 초록불꽃소년단 바이바이배드맨 아디오스오디오 김승주 7팀이다. /록스타뮤직앤라이브[더팩트 | 정병근 기자] 국내 최정상 록 페스티벌인 '2026 렛츠락페스티벌'이 출연 라인업을 강화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제작 지원을 받아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를 예고한 '2026 렛츠락페스티벌'은 오는 10월 3일과 4일 이틀간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펼쳐진다. 주최사는 5일 'WE ARE ROCKSTARS(위 아 록스타)'를 타이틀로 한 3차 라인업과 함께 요일별 출연진을 공개했다.

3차 라인업 'WE ARE ROCKSTARS'는 현재 밴드 신에서 가장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들로 구성됐다. 쏜애플을 비롯해 크랙샷, 지소쿠리클럽, 초록불꽃소년단, 바이 바이 배드맨, 아디오스오디오, 그리고 싱어송라이터 김승주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실력파 뮤지션들이 합류를 확정했다.무엇보다 이번 라인업은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구성으로 '렛츠락페스티벌'만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탄탄한 팬덤과 라이브 실력을 겸비한 팀들이 대거 포진한 만큼, 페스티벌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짜릿한 록 스피릿과 전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요일별 출연진도 함께 공개됐다. 먼저 축제의 첫째 날인 10월 3일에는 독보적인 음악성으로 사랑받는 쏜애플, 트렌디한 감성의 개성 넘치는 밴드 지소쿠리클럽, 그리고 매력적인 음악 세계를 지닌 싱어송라이터 김승주가 출격해 가을 밤의 감성을 진하게 물들인다.

이어 둘째 날인 10월 4일에는 장르를 초월한 모던록 밴드 바이 바이 배드맨, 청량함 속에 서글픔을 담아 노래하는 얼터너티브 록 밴드 아디오스오디오, 그리고 무대를 폭발적인 에너지로 채울 청춘 펑크 밴드 초록불꽃소년단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열정을 최고치로 끌어올린다.페스티벌의 열기를 가장 먼저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공식 티켓은 예매처 NOL 티켓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렛츠락페스티벌' 측은 이번에 공개된 라인업 외에도 추가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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