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다쳤어"…하지원, 영화 속 딸 김시아 부상에 '안타까워' [TF사진관]

배우 하지원(왼쪽)이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비광'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극중 딸 동주 역을 맡은 김시아를 보며 부상을 안타까워하고 있다. /남윤호 기자 모녀 역을 맡은 하지원과 김시아의 미모.[더팩트ㅣ남윤호 기자] 배우 하지원(왼쪽)이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비광'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극중 딸 동주 역을 맡은 김시아를 보며 부상을 안타까워하고 있다.영화 '비광'은 톱스타 부부 중구(류승룡 분)와 남미(하지원 분)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김시아 분)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았다.'비광'은 영화 '미쓰백'으로 제55회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이지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9월 2일 개봉한다. ilty012@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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