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와이어
내가 느끼는 방식이 곧 정답… 모두를 위한 뮤지컬 ‘이상하고 아름다운 하얀 숲’ 성황리에 막 내려

팬앤스타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클럽들이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펼쳤다.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투게더웅 스터디방’은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 기부로 ’영웅시대 투게더웅 스터디방’은 부산사랑의열매의 모임·단체 기부 프로그램인 ’나눔리더스클럽’ 40호로 신규 가입했다. ’나눔리더스클럽’은 3년 이내 1000만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약정한 모임·단체에 회원 자격을 부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관계자는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진정성 있는 음악과 따뜻한 행보로 대중에게 깊은 감동을 안겨준 가수 임영웅처럼, 팬인 우리 역시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부산사랑의열매 측은 ″아티스트를 향한 팬들의 진심 어린 애정이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보듬는 큰 나눔으로 이어지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서울에서는 임영웅 팬클럽 ’포에버웅 스터디’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58만원을 기부하고 ’착한팬클럽’ 5호에 가입했다. ’착한팬클럽’은 3년 이내 3000만원 이상을 기부한 팬클럽에 부여되는 명칭이다.
이번 성금은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인 8월 8일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서울시 25개 자치구와 협력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기반 사회안전망 구축과 맞춤형 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포에버웅 스터디는 2024년부터 호우 피해 시설 복구, 취약계층 아동 지원, 기후위기 대응 사업 등에 기부해 왔으며, ’나눔리더스클럽’에도 가입한 바 있다.
죠안나 포에버웅 스터디 대표는 ″임영웅이 보여주는 선한 영향력처럼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며 팬덤 문화의 긍정적인 가치를 널리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경기·서울 지역에서는 ’영웅시대 with Hero 경기·서울’이 1046만원 규모의 성금 기부와 지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경기2지부는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416만원을 기탁하고 제빵봉사 재료비 80만원을 지원했으며, 회원들이 만든 빵 450개를 군포·과천 지역 8개 기관에 전달했다. 경기3지부는 초록우산에 350만원을 기부해 경기 지역 아동들의 교육 지원과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 힘썼다.
경기7지부와 서경밴드는 빅독포레스트에 각각 100만원씩 총 200만원을 후원해 보호가 필요한 반려견들의 복지 향상을 도왔다. ’영웅시대 with Hero’는 앞으로도 전국 곳곳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임영웅은 9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상암벌 공연 이후 데뷔 후 두 번째 스타디움 콘서트로, 다양한 무대와 음악, 연출이 준비될 예정이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