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S OF LIFE 벨, 심신 딸·천 곡 작곡 경력 공개...'살림남2' 스페셜 게스트 활약

키스오브라이프 멤버 벨이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아버지가 가수 심신임을 밝혔다. 벨은 이날 방송에서 아버지로부터 음악적 재능을 물려받아 중학교 때부터 작곡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벨은 르세라핌의 곡 작곡에도 참여한 경험이 있으며, 지금까지 약 천 곡을 만들어왔다고 말했다. 방송에서 MC 은지원은 벨에게 아버지가 유명인이라는 사실을 언급하며, 심신의 노래를 들으며 자랐다고 밝혔다.

벨은 작곡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함께 아이돌 멤버를 넘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공개했다. 박서진이 지금까지 만든 곡의 수를 묻자 벨은 천 곡 정도 된다고 답했다.

또한 벨은 오빠와의 어린 시절 남매 싸움에 대해 이야기했다. 오빠가 한 명 있다고 밝힌 벨은 어렸을 때 많이 싸웠으며, 따귀도 맞아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벨은 어릴 때 치고 박고 많이 싸웠다고 덧붙였다. 은지원이 아버지도 이 사실을 아는지 묻자, 벨은 아버지가 당시 밤무대에 나가 계셔서 몰랐다고 답했다.

벨은 ’살림남’ 출연 소식을 아버지 심신에게 전했으며, 심신도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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