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캐나다서 한 달 살기...아들과 여유로운 일상 공개

배우 이시영이 캐나다 온타리오주 무스코카에서 아들과 함께 한 달 살기를 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녹음이 우거진 정원과 호수가 보이는 테라스에서 커피를 즐기는 모습과 함께 이른 아침부터 마당에 내려오는 사슴을 만나는 등 평화로운 순간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현지 이웃인 셜리와 댄 부부와의 따뜻한 교류도 전하며 ″아름다운 이 동네 자체와 집 앞 호수, 매일 마당에 내려온 사슴까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회를 밝혔다. 특히 옆집 부부분이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 마니아라는 반가운 사실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댄은 할리 콜렉터로서 이시영과 아들의 한 달 살기에 뜻밖의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다. 사진 속 이시영은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자연과 어우러진 공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현지 생활에 잘 적응한 모습이다.

테라스에서 아들과 함께 보내는 평화로운 아침 시간은 여느 여행과 다른 특별한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이시영은 이번 캐나다 체류 기간 동안 매일 건강 관리를 위해 모모라 제품을 빠짐없이 챙겨 먹으며 신체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다가오는 가을을 앞두고 잠시 쉬어가는 이번 한 달 살기가 재충전의 시간이자 새로운 에너지의 원천이 되고 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