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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앤스타
가수 승관이 다채로운 무대 비주얼과 함께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승관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공연 콘셉트를 암시하는 사진과 함께 ″Serenade″, ″민들레″, ″소야곡 ON STAGE″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4월 17일부터 7월 2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검은색 정장과 흰색 셔츠, 검은 바지를 착용한 승관이 무대 중앙에서 다채로운 조명과 별 모양 장식이 어우러진 공간을 배경으로 감미로운 노래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민들레’라는 단어와 함께 달빛과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한 무대 연출은 신비로우면서도 청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READY TO LOVE’ 문구가 등장하는 순간에는 화려한 조명과 대형 스크린이 어우러져 공연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한편 승관은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예능과 연기 영역에서도 활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 새 시즌이 공개될 티빙 예능 ’대탈출’에 새 멤버로 합류해 예능감도 뽐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첫 드라마 출연작 ’수목금’ 촬영도 진행하며 다방면에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승관은 앞으로도 무대와 방송을 오가며 다양한 모습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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