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 25시', 아루바~하와이 랜선여행...이찬원 감탄한 풍경·타일러 여행 정보 공개

JTBC ’톡파원 25시’가 10일 오후 8시50분에 아루바, 포르투갈 리스본, 하와이 등 다양한 여행지를 소개하는 방송을 준비했다. 타일러는 이번 방송에서 각 지역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전할 예정이다.

예고 영상에서는 아루바 이글 비치에서 워터 튜빙, 로프 스윙, 전갈 샷을 비롯해 먹방 장면이 담겼다. 포르투갈 리스본의 한 달 살기 코너에서는 집 안에서 강을 바라볼 수 있는 풍경과 현지인들이 즐기는 트램 여행, 코노메시우 광장을 산책하는 모습이 등장했다.

리스본 관련 영상에서 이찬원은 강이 보이는 장면을 보고 ″바로 보이네″라고 말했다. 이어 타일러가 ’광장’을 ’공장’으로 잘못 말하자, 이찬원은 ″어!

타일러가 한국어 실수 하는 거 처음 봐″라고 언급했다. 또한 하와이 도심의 펜트하우스와 오션 뷰 저택, 시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세계의 집 구경 in 하와이’ 코너도 마련됐다.

이찬원은 하와이 풍경을 본 뒤 ″이거 진짜 인정!″이라고 했으며, 오션 뷰가 나오자 ″우와~!″라고 반응했다. 방송에서는 모든 방에서 바다가 보인다는 저택의 특징을 비롯해 집값을 맞히는 게임이 진행된다.

이날 출연자들을 놀라게 한 해당 저택의 집값은 10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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