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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상반기 매출 12조·영업이익 1조3천억 돌파…창사 이래 최대 매출 62.5%·영업이익 151.5% 증가…수익성까지 큰 폭 개선

팬앤스타
김설현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설현’을 통해 다이어트 경험과 비법을 소개했다. 설현은 8월 9일 공개한 화보 비하인드 영상에서 메이크업을 받으며 메이크업 담당자에게 ″나 살 빠지지 않았냐″고 물으며 최근 체중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다이어트 하다가 1~2kg이 너무 안 빠지더라. 몇개월동안.
한달에 1kg, 두달에 1kg씩 계속 빠지고 있었는데 마지막 1,2kg이 안 빠지더라″며 다이어트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털어놨다. 이어 설현은 ″결국 계속 하다보니까 빠졌다.
똑같이 햇는데 오래 계속 하니까 빠졌다. 안 빠질 때도 먹는건 적게 먹고 있었다.
일주일, 이주일 적게 먹는걸로는 안 빠지더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렇게 적게 먹으면서 다이어트한게 10년도 넘은 것 같다.
연습생 때 이후로 처음이다. 얼마만에 들어가는 볼인지″라며 오랜만에 느끼는 변화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근데 여기서 1kg만 더 빼야 이걸로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설현은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맥반석 계란 사서 저녁 전까지 배고프면 계속 그것만 먹었다.
2개 먹는 날도 있고 3개 먹는 날도 있고...지금까지 계란을 적어도 150알은 먹었을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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