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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앤스타
홍현희가 최근 약 10kg 감량 후 불거진 비만 치료제 사용 의혹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홍현희는 체중 감량을 결심한 계기와 다이어트 과정을 설명하며, 비만 치료제 사용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아이가 생긴 뒤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는 생각에 혈당 관리와 함께 오일, 야채, 식초를 활용한 ’오야식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홍현희는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하며 건강하게 체중을 줄였다고 강조했다.
″건강하게 먹기 시작하니까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싶어졌다″며, 식단 관리와 함께 운동도 했다고 말했다. 또한 ″자기 몸을 믿어야 한다.
우리 몸은 기다려주고 결국 변하게 돼 있다″며 자신의 건강 관리 철학을 전했다. 비만 치료제 사용 의혹에 대해서는 MC 김구라가 ″비만 치료제를 맞는 사람들은 건강검진 전 일정 기간 약을 중단해야 한다고 하더라″고 언급하자, 홍현희는 ″저는 지금 피 뽑아도 된다″고 답했다.
그는 과거 사진을 보며 변화가 크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체중 감량 비결은 식단과 생활 습관 개선임을 재차 강조했다. 홍현희는 ″한창 몸무게 많이 나갈 때는 신혼 때라서 60kg 후반이었다″며, ″지금 10kg 정도 감량했지만 내 키에 비하면 완성형이 아니다.
건강하게 뺐다는 걸 앞으로도 계속 증명해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저를 보고 자극받아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분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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