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데뷔 10주년 맞아 팬클럽, 부산연탄은행에 300만원 후원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클럽 ’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가 지역사회에 봉사와 후원으로 의미를 더했다. ’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는 최근 부산연탄은행 밥상공동체에 특별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들은 임영웅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이 같은 후원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또, 회원들은 부산연탄은행 밥상공동체에서 열린 제59회차 도시락 나눔 봉사에 참여해 소외된 이웃과 독거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 배식, 청소 등 현장 활동을 함께했다. 이 팬클럽은 지난 6년간 부산연탄은행 밥상공동체와 인연을 이어오며 매월 70만 원의 정기후원과 함께 특별기부도 꾸준히 이어왔다.

이번 특별후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전달한 누적 후원금은 총 1억 1107만 450원에 달한다. ’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 관계자는 ″’혼자가 아닌 같이의 힘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를 이어가겠다″며, ″임영웅 가수의 선한 영향력이 우리 사회의 힘들고 외로운 곳곳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 동행을 멈추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 단체는 후원뿐 아니라 회원들이 조리, 급식, 청소 등 현장 봉사에 직접 참여하는 활동도 펼치고 있다.

또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스터디방’을 운영해 팬들이 각종 투표와 스트리밍 방법을 함께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임영웅의 노래에 맞춘 ’건강댄스반’을 통해 팬들의 건강과 여가 활동도 돕고 있으며, 회원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팬 커뮤니티 활동과 지역사회 나눔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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