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수척해진 근황...팬들 "어디 아프신 건 아니죠?" 우려 확산

배우 고현정이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게재된 사진에서 고현정은 야윈 볼살과 앙상한 손목 등 수척해진 모습으로 나타났다.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과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어디 아프신 건 아니죠?

자꾸 살이 빠지셔서 걱정이에요″, ″이상하리만큼 깡마름″, ″건강하게 우아해지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고현정은 지난 5월 강민경 TV에 출연해 2020년 십이지장과 췌장을 연결하는 부위에 문제가 있어 큰 수술을 받았으며, 이후 많이 쇄약해졌고 최근에는 기운이 많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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