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풋볼리스트
‘바나나·고릴라 인종차별 논란’ 충북청주 반데이라, 제재금 200만 원 부과

팬앤스타
정가은이 이혼 이후 변화한 결혼관과 남성을 보는 기준을 공개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롤코언니 가은이’에 출연한 정가은은 ’남자들이 절대 알려주지 않는 연애와 결혼의 진짜 현실’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정가은은 ’어떤 남자를 만나야 할까’라는 질문에 대해, 진실한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오랜 시간 상대를 만나보고, 부모님이나 주변 사람들에게도 소개해보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또한 경제관념도 중요한 기준으로 꼽으며, 수입에 맞는 소비를 하는지를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정가은은 ″자기가 버는 수입에 맞는 차를 타는 사람, 버는 것에 비해서 너무 과한 차를 탄다 이러면 이 사람은 기본적으로 허세가 있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정가은은 절대 만나면 안 되는 남성으로 사기 전과가 있는 사람, 거짓말하는 사람, 시간 개념이 없는 사람을 꼽았다. 그는 과거 ’돈 잘 버는 사람과 결혼하겠다’는 생각을 가졌던 이유에 대해 ″우리 집이 그렇게 넉넉하고 풍요롭지 않았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능력 있는 사람과 결혼할 거야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혼을 경험한 후에는 경제적인 조건보다 진실함, 앞면과 뒷면이 같고 투명한 사람, 예측 가능한 사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가은은 2016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2018년 이혼했으며, 이후 홀로 딸을 양육하고 있다.
전 남편이 정가은 명의의 통장으로 132억 원 이상을 편취한 사실이 드러나 정가은은 전 남편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위장이혼설과 연루설에 대해서는 ″결백하다.
경찰 조사와 자료 제출까지 다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