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결혼? 아무 생각 없다"...'전현무계획4'서 솔직 고백

전현무가 방송에서 자신의 결혼관을 언급했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4’ 7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 케이윌, 테이가 의정부의 맛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케이윌과 테이는 미국 팝스타 앨리샤 키스의 삶과 음악을 담은 뮤지컬 한국 초연에 더블 캐스팅된 인연을 전했다. 테이는 오디션에 1년이 걸렸으며, 앨리샤 키스가 직접 캐스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케이윌은 단번에 합격했지만, 테이는 네 번 만에 합격했다고 말했다. 식사 자리에서는 전현무와 케이윌이 ’불효 배틀’을 벌였다.

전현무는 떡갈비를 ’효갈비’라고도 부른다며, 자신들이 부모님께 약하다고 언급했다. 케이윌은 어머니가 외동아들의 사생활에 관심이 많다며 불만을 드러냈고, 전현무는 어머니가 아들에게 덜 관심을 가졌으면 더 잘됐을 것이라고 농담했다.

이후 곽튜브는 전현무에게 2027년 5월 결혼설에 대해 질문했다. 케이윌은 전현무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르겠다고 한 적이 있다고 했고, 전현무는 ″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고 답했다.

케이윌은 자신이 비혼주의자가 아니라고 밝히며, 나이가 들수록 결혼 과정이 어려워진다고 말했다. 또한 결혼에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용기가 부럽다고 전했다. ’전현무계획4’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