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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만평] 잊지 않겠습니다!

팬앤스타
기안84가 유튜브 채널 ’인생84’를 통해 진행한 ’퇴사한 직원들 리즈 시절 되찾아주기’ 프로젝트가 실패로 끝났다고 밝혔다. 15일 공개된 ’여름 김채연’ 영상에서 기안84는 게스트 김채연(트리플에스 멤버)을 기다리던 중, 앞서 진행했던 프로젝트의 결과를 전했다.
그는 6주간 진행된 해당 프로젝트에서 퇴사한 직원들의 건강 회복과 변화를 기대했으나, 목표 달성에 실패했다고 말했다. 기안84는 프로젝트 기획 의도에 대해 ″퇴사한 직원들이 몸이 무너져 있더라.
변하는 모습을 개인적으로도 보고 싶고, 건강해지면 그 친구들에게도 좋고 ’인생84’ 보는 분들한테도 동기부여가 될 수 있을 거 같다″고 설명한 바 있다. 당시 프로젝트에는 목표 달성 시 상금 300만 원, 개인 유튜브 홍보 30초, 보디 프로필 촬영 지원 등의 혜택이 걸려 있었다.
이번 영상에서 기안84는 ″원체 운동을 안 했던 친구들이기도 하고 다이어트가 어렵다″며 프로젝트의 어려움을 언급했다. 이어 ″그래도 다행인 건 한 명은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언젠가는 건강해진 모습으로 다시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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