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하 "이탈리아 국적 포기 소문, 사실 아니다" 해명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11회에서는 배우 이동하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동하는 걸스데이 소진의 남편으로, 드라마 ’김부장’을 통해 존재감을 알린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동하가 이탈리아에서 태어났다는 사실이 언급됐다. 이동하는 부모님이 홍대 캠퍼스 커플로, 이탈리아 유학 중 로마에서 자신을 낳았다고 설명했다.

이동하는 현재 국적에 대해 ″당연히 한국″이라고 밝혔으며, 군 복무도 마쳤다고 말했다. MC들이 군 복무를 위해 이탈리아 국적을 포기했다는 소문에 대해 질문하자, 이동하는 ″아니다.

너무 거창하게 돼서. 그런 거창한 거 절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소진은 걸스데이로 데뷔했으며, 이동하와 오랜 연애 끝에 2023년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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