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슈, '터치미'서 피부 고민 토로...생활 습관 개선 후 '변화'

S.E.S. 출신 슈가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4회에 출연해 복귀 후 달라진 모습을 선보였다. 방송에서 슈는 피부 장벽 회복을 위한 솔루션에 참여했다.

일상 영상에서는 탄력 저하와 주름으로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고, ″딱 이 정도만 펴졌으면 좋겠는데″, ″진짜 엉망이다″라고 말하며 속상함을 드러냈다. 건강식을 챙겨 먹는 장면도 공개됐다.

슈는 사과, 방울 토마토, 샐러드로 식사를 준비했지만, 후식 수준의 적은 양에 스튜디오의 전문의들은 피부 건강을 위해 골고루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셀프 인테리어를 하면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고 외부 활동을 하는 모습도 전해졌다.

슈는 ″발라야 하는데″라고 말했지만 민낯으로 작업을 이어갔고, 먼지와 미세한 가루가 날리는 상황에서 스튜디오에서는 슈의 피부 건강에 대한 우려가 나왔다. 지인과의 만남에서는 25년 지기 친구가 ″노화가 천천히 오는 게 아니라 급속도록 와서.

피부가 처졌다. 팔자주름도 있다.

탄력이 떨어지니까 비대칭도 왔다. 안면도 세상 칙칙하다″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방송에서는 슈가 극단적인 다이어트와 태닝으로 인한 과도한 자외선 노출 등으로 피부 장벽이 약해졌다는 진단을 받았다. 피부 패임과 안면 비대칭 등의 문제도 지적됐다.

이에 슈는 마스터들과 함께 약 한 달간 피부 관리와 생활 습관 개선에 나섰다. 솔루션 이후 스튜디오에 등장한 슈는 달라진 피부로 변화를 알렸다.

슈는 ″매일 매일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고, 아이들이 ″엄마 아이돌 같아″라고 반응했다고 밝혔다. 또한 S.E.S. 완전체 활동에 대해 ″쑥스럽지 않아야 하는데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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