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자산가 윤미애, 강남 50억 자택 최초 공개...'극단 미니멀리즘'에 박명수도 놀랐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16일 오후 4시 40분, 최고급 수입차 판매왕이자 200억 대 자산가인 윤미애 이사의 강남 50억 대 자택이 공개된다. 윤미애 이사의 집은 외관과 달리 내부가 극단적 미니멀리즘으로 꾸며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집안에는 15년 된 김치냉장고와 10년 넘게 사용한 매트가 그대로 놓여 있었으며, 안방에는 프레임 없이 매트리스만 덩그러니 놓여 있는 모습이었다. 이를 본 전현무는 ″템플 스테이인가?″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박명수는 ’걸어서 보스 집으로’ 코너를 통해 윤미애 이사의 자택을 방문했으며, 예상과 달리 소박한 공간에 ″너무 놀랐다″고 말했다. 윤미애 이사는 ″제가 사면 다 오릅니다″라고 자신감을 보였고, ″나는 오직 부동산, 그림, 시계처럼 현금화가 가능한 자산에만 철저히 투자한다″며 자신의 자산 운용 철학을 밝혔다.

박명수는 윤미애 이사의 자산 운용 능력에 감탄하며 ″뭘 사도 오른다니 배 아파서 못 살겠다″고 특유의 투정도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치 명인 겸 식품가공 명장 박미희 대표의 직원 복지에 대한 내용도 함께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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