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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앤스타
MBN ’전설의 사내’ 6회에서는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등 ’무명전설’ TOP7의 탄생 100일을 기념하는 특별한 잔치가 마련됐다. 이날 TOP7은 팬들과 함께 오프닝 무대를 꾸몄으며, MC 장민호와 양세형, 그리고 ’무명전설’의 ’탑 프로단’ 김진룡, 김범룡, 김광규, 신유, 임한별이 축하사절단으로 등장했다.
하루는 축하사절단의 등장에 ″또 경연하러 온 것 같다″며 긴장감을 드러냈고, 성리는 ″PTSD 온다″고 말해 분위기를 띄웠다. 양세형은 인터뷰를 최연장자부터 하자며 김광규를 지목했고, 이에 김광규는 ″야!″라고 반응했다.
신유는 TOP7의 비주얼을 칭찬했고, 김광규는 이루네에게 ″20년 젊어 보인다. 조카가 나온 줄 알았다″고 말했다.
장민호는 TOP7의 진짜 100일 때 사진을 공개했다. 하루의 사진이 공개되자 이루네가 ″기억나?″라고 묻자, 하루는 ″얼마 안 돼서 기억난다.
엊그제 같고 새록새록 하다″고 답했다. 이어 성리의 하의 탈의 100일 사진이 공개되자, 양세형은 중요 부위를 깻잎으로 가린 모습을 두고 ″깻잎이 굉장히 크다″고 19금 농담을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공개 후 장민호는 ″이렇게 귀여운 아기들이 커 ’전설의 사내’가 됐다″며 100일 잔치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창민과 김광규는 특별 게스트와 함께 ’트리플 무대’를 선보였고, 김광규의 원곡으로 무대를 꾸몄다.
이어 황윤성과 양세형도 게스트와 함께 ’번쩍번쩍’ 디스코 무대를 펼쳤으며, 이를 본 하루는 ″나이트클럽 같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8월 12일 방송된 ’전설의 사내’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전국 유료방송가구 2부 기준 평균 시청률 4.6%, 분당 최고 시청률 4.8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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