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째즈, '말자쇼'서 성형 1세대 고백...20년 전 어머니 권유로 눈·코 수술

가수 조째즈가 예능 프로그램에서 성형 수술과 치아 시술 경험을 공개했다. KBS 예능 프로그램 ’말자쇼’의 ’인생의 갈림길’ 특집에는 조째즈가 공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정범균이 조째즈에게 ″얼굴에 중형차 한 대 값을 썼다고 들었다″고 질문하자, 조째즈는 자신을 ″성형 1세대″라고 소개하며 눈, 코, 입까지 모두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돈을 많이 들인 얼굴이다.

약 20년 전 아무도 남자 성형에 관심이 없을 때 물꼬를 튼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조째즈는 눈과 코 성형이 어머니의 권유로 이루어졌다고 전했다.

그는 ″보통 자기 자식에게 못생겼다고 말하지 않는데 어머니가 미래를 내다보셨다. 경쟁력이 없는 얼굴이니 튜닝해야겠다고 하셨다.

원래 쌍꺼풀이 없었는데 쌍꺼풀 수술했고 코도 약간 세웠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치아 시술을 받았다는 사실도 공개했다.

조째즈는 ″덧니가 있었는데 아내가 입 냄새가 난다며 뽀뽀를 안 해줬다. 그래서 치아도 싹 바꿨다″고 밝혀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