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규, 도시 속 여유로운 일상 공개..."밤긋이 아빠 자요"

범규가 일상 속에서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범규는 자신의 SNS에 ″밤긋이 아빠 자요💤″라는 짧은 메시지를 올리며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전했다.

흰색 티셔츠에 검은색 자켓과 청바지를 매치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으며, 도시 거리와 공원 등 다양한 배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걷거나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범규는 한 손으로 가방을 들고 고개를 숙인 채 걷는 장면과, 도시의 공원 조명 아래 고요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장면 등이 교차하며 편안하면서도 무게감 있는 아우라를 풍겼다.

고층 빌딩과 차량이 어우러진 도시적인 배경에서 범규 특유의 차분하고 성숙한 매력이 돋보였다. 이번 게시물로 팬들은 범규의 일상에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으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여유를 찾는 모습을 반겼다.

현재 범규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멤버로서 활발한 음악 활동과 다방면의 공연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오는 9월에는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열리는 ’2026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 무대에 서며 세계적인 자선 공연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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