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삼성전자 주식 100주 보유 '구매 후 잊고 있었다'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18일 방송에서 이현이가 삼성전자 주식 100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레이디제인과 임현태 부부가 출연해 쌍둥이 육아와 함께 주식 투자에 관한 근황을 공개했다.

임현태는 연예계의 불규칙한 수입 때문에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고 밝혔으며, 500만원으로 시작해 한때 5000만원까지 수익을 올린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수익률 상위 3%를 찍은 적이 있다″며, 이는 30대 남성 중 시드머니 5000만원 미만을 기준으로 한 상위 3%라고 레이디제인이 설명했다.

임현태는 ″하루에 2~3%씩 안정적으로, 신중하게 투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현이의 삼성전자 주식 보유 사실은 패널들의 질문에서 드러났다.

서장훈이 삼성전자에 재직 중인 이현이 남편의 주식 보유 여부를 묻자, 이현이는 ″제가 알기로는 없다″고 답했다. 이어 이현이는 ″저는 5만 9천원에 샀었다.

안 팔았다. 사놓고 잊고 있었다.

100주 정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서장훈이 남편의 삼성전자 성과급에 대해 질문하자 이현이는 ″남편이 지금 학교에 가 있다″며 ″아직도 협상 중인가 보다.

저도 모른다″고 답했다. 송진우가 이현이 남편이 다닌다는 학교를 다른 의미로 받아들여 현장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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