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가족, 평창 여행...한유라 "짧지만 행복했다" 사진 공개

정형돈과 한유라 가족이 최근 평창에서의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한유라는 8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와 개인 채널에 ’짧지만 행복했던 평창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원도 평창의 양떼목장과 월정사 등에서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정형돈은 쌍둥이 두 딸과 물놀이를 하거나 양떼목장을 산책하며 단란한 시간을 보냈고, 어느새 아빠의 키를 따라잡은 쌍둥이 딸의 근황도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한유라와 정형돈 부부가 거울 셀카를 찍으며 손으로 하트와 브이자를 그리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유라는 하와이에서의 두 자녀 양육기를 채널 ’한작가’를 통해 공개해온 바 있다.

정형돈은 방송작가 출신 한유라와 2009년 결혼해 2012년 쌍둥이 딸을 얻었다. 한유라와 두 딸은 약 5년간 하와이에서 생활하다 최근 귀국해 가족이 다시 함께 살고 있다.

정형돈은 2021년부터 한국에서 홀로 생활하며 휴식 기간마다 하와이로 가족을 만나러 다녀왔으며, 이 같은 일상은 한유라의 채널을 통해 공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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