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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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앤스타
배우 구혜선이 직접 제작한 수제 만년필이 출시 하루 만에 일부 품목이 품절됐다. 구혜선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년필 품절 소식을 전하며 ″좋은 작품을 만드는 예술가가 되도록 더 노력하겠다.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번 만년필은 18일 출시됐으며, 45만원의 높은 가격으로 주목을 받았다.
구혜선은 ″가격대가 높은 편이라 작품으로 봐주시고 사용해 주셨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인조가죽 소재로 만들어졌다고 구매 페이지에 안내됐다.
최근 구혜선은 사업가로서의 행보도 이어가고 있다. 직접 개발해 특허를 받은 헤어롤 ’쿠롤’은 1개 1만3000원, 2개 세트 2만5000원에 판매됐으며, 3만개 이상이 팔려 약 4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혜선은 해당 제품에 대해 ″기존 둥근 헤어롤과 다르게 80% 이상의 플라스틱을 없앤 제품″이라며 ″내구성이 좋아 영구적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첫 제조 수량이 많지 않아 원가가 높고 이러한 이유로 현재는 가격이 높은 편이나 차츰 할인 이벤트 등을 통해 소비자가 구매에 부담을 갖지 않도록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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