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G.C 해머' 변신...피처링 멤버 찾기 고군분투

지상렬이 ’G.C 해머’로 변신해 피처링 멤버를 찾기 위해 ’살림남’ 스튜디오를 깜짝 방문했다. 22일(토) 밤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지상렬이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나서며 피처링 멤버 영입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지상렬은 ’살림남’ 녹화장에 갑작스럽게 등장해 ’클럽 아리랑’을 즉석에서 선보이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어 그는 ’G.C 해머’의 피처링 파트너를 찾기 위해 출연진을 대상으로 직접 섭외에 나섰다.

지상렬은 은지원, 이요원, 환희 등에게 차례로 러브콜을 보냈으나 섭외가 쉽지 않자 점점 다급해졌다. 현금까지 꺼내며 ″내가 지갑에 있는 돈 모두 계약금으로 줄게″라고 말했고, ″여러분들 협조 좀 해줘라.

누가 할 거야, 피처링!″이라며 절규하는 모습을 보였다. 환희가 박서진을 새로운 ’힙합 트로트’ 조합으로 추천하자, 지상렬은 박서진에게 자신의 가발을 씌우며 ″이요원이 안 되니 네가 여장해라″고 말하며 설득에 나섰다.

박서진이 가발을 소화하자 현장에서는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고, 지상렬은 ″너 안 할 거냐, 나랑?″이라며 거듭 피처링을 제안했다. 이 과정에서 박서진은 ″보람 누나도 이렇게 하고 다니는 거 알아요?″라고 말하며 신보람을 언급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최근 신보람과 커플 사진을 공개한 지상렬이 이 상황에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지상렬의 피처링 멤버 영입기는 22일(토) 밤 9시 20분 KBS 2TV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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