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코리아
고선희 서해구의회 의장 "지역별 여건 맞춘 학교복합시설 도입 검토해야"

팬앤스타
하석진이 ’전현무계획4’에 출연해 노안과 소화력 저하 등 나이에 따른 신체 변화를 언급했다. 방송에서는 하석진과 민진웅이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 함께 출연 중인 사실이 소개됐다.
이들은 경기도 양주에서 한우와 돼지국밥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보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촬영 현장에서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하석진은 최근 사극과 주말드라마 촬영을 하면서도 여전히 종이 대본이 익숙하다고 밝혔다. 그는 ″형광펜으로 대사를 표시해가며 종이 대본을 보는 게 편하다″며, ″태블릿PC로는 대사가 잘 외워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반면 전현무는 ″태블릿PC 없이는 못 산다. 최근에는 그림도 태블릿PC로 그린다″고 밝혔고, 곽튜브는 전현무가 비행기에서 종이 대본을 보는 모습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드라마 촬영 전 돼지머리 고사 문화에 대한 대화도 오갔다. 곽튜브가 ″이번에 돼지머리 고사 지내셨냐″고 묻자 하석진과 민진웅은 ″요즘 고사 문화가 없어져서 안 했다″고 답했다.
곽튜브는 최근에는 태블릿PC에 돼지머리 사진을 띄워 고사를 지내는 경우도 있다고 전했다. 하석진은 제사 때도 태블릿PC를 사용하는 현장 분위기를 언급했다.
건강 관련 대화에서는 하석진이 ″가까운 것을 인식할 때 시간이 걸린다″며 노안 증상을 고백했다. 전현무는 ″이 나이대 남자들은 만나면 탈모, 노안 이야기를 한다″고 했고, 하석진은 ″나이 들면 소화가 잘 안 된다″고 덧붙였다.
전현무는 1977년생, 하석진은 1982년생이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