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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앤스타
신소율이 최근 짧은 숏컷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21일 신소율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삼각김밥이 되기 직전에 머리를 잘랐다.
생각보다 짧아졌지만 좋아″라는 글과 함께 짧은 머리 스타일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서 신소율은 귀가 드러날 정도로 짧은 머리와 흰색 니트 소재의 민소매 의상을 착용한 모습이었다.
한 손으로 얼굴을 받치고 환하게 웃는 모습도 담겼다. 신소율은 머리를 자른 후 소속사 대표와 나눈 모바일 메신저 대화 내용도 함께 올렸다.
대화에서 소속사 대표는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확인하자마자 ″돌았냐″, ″왜 이렇게 짧게 잘랐어″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이에 신소율은 웃음으로 답했고, ″소속사 대표님은 괜히 툴툴대는데, 아무래도 자기보다 잘생겨서 경계와 질투를 하는 듯하다″고 전했다.
신소율은 2007년 영화 ’궁녀’로 데뷔했으며, 2019년 뮤지컬 배우 김지철과 결혼했다. 현재 공개를 앞둔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로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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