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박소담·다영·세이마이네임, '고막남친' 총출동...박재범X성시경 듀엣부터 세이마이네임 1위 무대까지

박재범과 다영이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 열애설에 대해 직접 언급한다. 박재범은 이날 방송에서 과거 ’Yesterday(예스터데이)’ 발매 후 불거진 결혼 의혹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히고, 사랑에 있어 헌신적인 연애관을 드러냈다.

또한 ″작년에 인대 60~70%가 찢어졌다″며 부상에도 불구하고 콘서트를 위해 매주 연습에 매진하고 있음을 전했다. 성시경의 요청에 따라 신발을 갈아 신고 즉석에서 고난도 비보잉을 선보였고, 무대 직후 바닥에 주저앉을 정도로 열정을 보였다.

다영은 ’성시경의 고막남친’ 제작진에게 직접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보내 출연 의사를 밝혔던 일화를 공개했다. 성시경은 ″제작진도 이런 게스트는 처음이라더라″고 말했다.

다영은 매일 새벽 5시에 기상해 운동, 공부, 연습으로 일과를 채우는 루틴을 공개했다. 이날 박재범과 다영은 한 무대에 올라 자신들을 둘러싼 열애설에 대한 생각과 서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은 함께 ’FLIRTY(플러티)’ 무대를 선보였다. 최근 SNS에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이 밖에도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은 데뷔 451일 만에 음악방송 첫 1위를 차지했던 ’UFO (ATTENT!ON)’ 무대를 선보였으며, 1위 당시의 감격을 전했다. 멤버 히토미는 AKB48, 아이즈원에 이어 세이마이네임으로 데뷔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은 이날 오후 11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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