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휘인, 빈티지 수영복+타투로 독보적 매력...SNS 근황 공개

마마무 멤버 휘인이 8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빈티지 수영복을 입은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휘인은 ″빈티지 수영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휘인은 레드, 옐로우, 블루 컬러가 어우러진 홀터넥 스타일의 원피스 수영복을 착용하고 야외 수영장 선베드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였다. 블랙 캡과 헤드폰을 함께 매치해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자연스러운 포즈와 편안한 표정도 눈길을 끌었다.

수영복을 입은 휘인은 팔, 손등, 손가락, 쇄골, 목 등 몸 곳곳에 크기와 모양이 다른 다양한 타투를 드러냈다. 컬러풀한 그림과 작은 레터링 등 여러 디자인의 타투가 휘인만의 개성을 더했다.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내밀거나 양손으로 얼굴을 감싸는 등 장난기 넘치는 모습과 숙소에서 직접 촬영한 거울 셀카도 공개했다. 한편, 휘인은 2014년 마마무 멤버로 데뷔해 ’Mr.애매모호’, ’음오아예’, ’넌 is 뭔들’, ’별이 빛나는 밤’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활동해왔다.

마마무는 현재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를 진행 중이며, 서울과 아시아 주요 도시를 비롯해 미국 뉴욕,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멜버른, 도쿄 등 세계 여러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