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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 9천원짜리 가족사진 찍으러 갔다가 715만원 결제했습니다”

팬앤스타
김재중이 약 18년 만에 KBS2 ’뮤직뱅크’ 무대에 오른다. 김재중은 21일 오후 5시 15분 방송되는 ’뮤직뱅크’에서 신곡 ’Tonight(투나잇)’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이번 출연은 2008년 동방신기 멤버로 무대에 오른 이후 처음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뮤직뱅크’에 나서는 것으로, 약 18년 만의 KBS 음악방송 출연이다. 소속사 인코드엔터테인먼트는 김재중이 21일 ’뮤직뱅크’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김재중은 지난 20일 새 싱글 ’THE WAVE(더 웨이브)’를 발매했으며, 타이틀곡 ’Tonight’은 오랜 시간 팬들과 함께 걸어온 서사와 다시 한번 세상에 뛰어들겠다는 포부를 담은 곡이다. ’Tonight’은 발매 당일 음원 플랫폼 벅스의 TOP 100차트 1위에 올랐고, 수록곡 ’마중길’이 2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재중은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음악 방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29일과 30일에는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2026 KIM JAE JOONG CONCERT [THE WAVE]’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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